Sempio
Story

“내 가족이 먹지 못하는 것은 만들지도 팔지도 않는다”라는 창업주의 신념 아래 한국의 식문화를 대표하는 기업으로 성장한 샘표는 우리맛의 가치를 알리고, 세계인을 즐겁게 하겠다는 비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샘표의 발효 기술력으로 우리 전통장을 혁신적인 글로벌 장으로 발전시킨 요리에센스 연두는 100% 콩을 발효한 순식물성으로 재료의 맛을 살리는 ‘매직소스’라 불리며 전세계인들에게 많은 주목을 받으며 스페인에 이어 미국, 중국, 영국에 진출하였고 올해 네덜란드, 독일, 인도, 호주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또한 샘표는 75주년을 맞아 요리가 즐거워지는 ‘새미네부엌’을 새롭게 론칭 하였습니다.

가족이 함께하는 요리가 놀이가 되고, 즐거움이 되는 ‘새미네부엌’을 통해 우리 집밥이 좀 더 쉽고, 맛있고 건강해지기를 기대합니다.

즐겁게 요리하는 행복한 기억, 맛있는 추억 전세계에게 우리맛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샘표가 되겠습니다.

‘우리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

대표이사 박진선

Vision

우리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

우리맛의 중심인 발효와 장(醬), 더 나아가 한식의 진정한 가치를 전 세계에 널리 알리고,
모두가 즐길 수 있도록 하겠다는 샘표의 꿈이 담겨있습니다.

핵심가치
자세히 보기

  • 구성원의 행복

  • 문화의 다양성

  • 지역사회에 기여

우리맛으로 세계인을 즐겁게

2021

즐거운 요리 혁명,
새미네부엌 브랜드 런칭

요리를 쉽게, 즐겁게, 맛있게 3분만에 멸치볶음 얍!
절이지 않고 김치 얍!
요리가 놀이가 되는 즐거운 우리맛 연구를 통해 어려운 요리를 해결하는 솔루션을 전해드립니다.

2018

뉴욕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 오픈

‘연두 컬리너리 스튜디오'가 뉴욕에 문을 열고 아이들을 위한 쿠킹스튜디오, 비건들을 위한 건강한 레시피 개발, 팝업 클래스 등 우리 맛을 공유하는 공간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2016

샘표 우리맛 연구
프로젝트의 시작

한식 문화에 맞는 Culinary Research Method를 통해 우리맛을 더 쉽고 맛있고 건강하게!
요리가 어려운 이유들을 찾아 누구나 요리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새로운 요리법, 제품 등 솔루션을 연구합니다.

2013

최초의 발효 연구소,
샘표 우리발효연구중심 개소

국내 최초의 발효전문연구소인 ‘우리발효연구중심'을 설립하여 우리맛, 우리발효에 대한 사명감으로 매년 수익금의 4~5%를 투자하여 미래 성장 기술 확보에 힘쓰고 있습니다.

2010

우리 발효의 혁신
요리에센스 연두의 탄생

한식간장의 콩발효의 깊은 맛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만든 '새로운 장', '글로벌 장' 요리 에센스 연두.
매직소스로 불리며, 세계인의 식탁에 우리 맛을 전하고 있습니다.

2001

한식의 핵심,
전통 한식간장의 복원

샘표는 전통 한식간장 복원에 몰두하여 2001년 한국 전통 방식인 콩, 소금, 물로만 만든 ‘맑은조선간장’을 출시했습니다.
55년 발효연구의 결실인 맑은조선간장에는 한식에 대한 샘표의 사명감과 더 많은 이들이 우리 전통의 맛을 즐기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습니다.

1992

다양한 우리맛,
우리간장의 탄생

식생활의 고급화로 인해 음식에 대한 소비자들의 요구가 늘어난 시대, 요리에 꼭 필요한 간장 또한 기호와 용도에 따라 종류가 다양해졌습니다.
요리에 따라 사용 방법도 짠맛도 다르게! 끊임없는 연구와 다양한 제품 개발을 통해 우리 장(醬) 시장을 선도했습니다.

1980

시장의 변화에 발맞추어 나가는 샘표

산업화 시대, 간편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식품군을 출시하고, 좋은 품질의 장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어 소비자들이 다양한 제품을 즐길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1946

텅 빈 장독대를 대신해
우리맛을 지켜온 샘표

‘내 가족이 먹지 않는 것은 만들지도 팔지도 않는다’는 정신으로 샘표를 창립하여 전쟁으로 삶의 터전을 잃어 장을 만들어 먹기 힘들던 시절 누구나 장을 사 먹을 수 있는 시대를 열어 우리 ‘장 문화’를 지켜왔습니다.

키케 다코스타

Quique Dacosta 미슐랭 3스타 셰프, 스페인

처음 장(醬)을 먹어보고는 완전히
새로운 맛의 세계를 발견한 느낌이었다.
이제 장(醬)은 세계적인 소스로
발전할 것이다.

앨버트 아드리아

Albert Adria 미슐랭 2스타 셰프, 스페인

장(醬)을 만들기 위해
여러 균이 필요하다는
사실이 놀랍다.
또 이를 컨트롤 할 수 있는
샘표의 높은 기술력이
존경스럽다.

상훈 드장브르

Sang-hoon Degeimbre 미슐랭 2스타 셰프, 벨기에

발효는 굉장히 신비롭고 재미있다.
전통적인 것 같으면서도 현대적이다.

다비드 뚜떵

David Toutain 미슐랭 1스타 셰프, 프랑스

처음 맛 본 된장은 짭조름
하기도 하고 달콤하기도 하고
느끼하기도 한 다양하고
새로운 맛이었다.
심지어 이 새로운 맛은
다른 식재료와도
너무나 잘 어울린다.

파스칼 바흐보

Pascal Barbot 미슐랭 3스타 셰프, 프랑스

콩을 발효시킨 연두가
육수를 낸 것 같은 깊은 맛을
낸다는 것이 너무 신비롭다.

코리 리

Corey Lee 미슐랭 3스타 셰프, 미국

소박하고 깨끗한 한식에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이
바로 장(醬)인 것 같다.
장(醬)을 활용하면 소금을
적게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도 신기하다.

호안 로카

Joan Roca 미슐랭 3스타 셰프, 스페인

장(醬)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알릴 수 있다면 세계에서 가장
가능성있는 음식이 될 것이다.

자우마 비아르네즈

Jaume Biernes 세계 최초 요리과학연구소
'알리시아'의 수석 연구원, 스페인

연두는 매직 소스라고 불러도
될 만큼 놀라운 맛을 낸다.
연두 자체의 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으면서 요리를 맛있게 만든다.
콩으로 이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
놀랍고 신기하다.